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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마음
글쓴이
강미선 저
출판사
푸른향기
출판일
2024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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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미선

성균관대학교 수학교육과에서 학사 학위를,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교육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등학교 수학 교사와 대입 단과 수학 강사를 하면서 학생들을 지도한 경험을 통해 수학의 기초 개념과 원리를 제대로 학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감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수학 개념을 잘 가르치는 방법과 학생들에게 수학에 대해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방법에 대해 꾸준히 연구해 오고 있으며, 그 결과를 책과 강의를 통해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하는 등 수학교육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수학 학습에 대한 고민과 불안을 해소하고 장기적인 로드맵과 맞춤형 수학 학습법을 처방해 주는 ‘네이버 오디오 클립-강미선의 수학 상담소’를 진행했고, 지금은 대학교에서 수학교육학을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분수 비법 시리즈」를 비롯해 『수학은 밥이다』, 『강쌤의 수학 상담소』, 『곱셈 비법』,『지금 하자, 개념 수학』,『개념찬 수학 사전』,『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강쌤의 수학상담소』등 다양한 장르의 수학책 2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최초의 수학교육 에세이 『수학은 밥이다』의 완전 개정판!!
수학의 본질은 정서와 태도
내 자녀의 첫 수학은 가정에서 시작한다
자기 주도적인 아이로 성장하는 수학적 사고의 비밀

왜 아이들은 수학을 어렵고 싫은 과목으로 생각하는 걸까?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기 위해 교재를 골라본 부모라면 선택에서부터 고민에 빠진다. 연산, 사고력, 창의, 문해력, 교과, 심화, 영재 등 미취학 시기부터 수학 교재의 종류도 다양하고 교육법도 가지각색이다. 이과 강세 분위기를 타고 초등학생이 이미 미적분 선행학습을 하고 있다는 뉴스도 우리 아이만 뒤처지는 것은 아닐까라는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자극한다. 하지만 점수와 경쟁 중심의 수학 학습은 결국 초등학생 때부터 수포자(수학 포기자)를 양성하는 일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한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 8명 중 1명이 자신을 수포자라고 생각하며, 초등학교 1학년생 5명 중 1명은 잠재적 수포자로 수학에 흥미를 못 느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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