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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와 생물 이야기
글쓴이
최우성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4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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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우성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와 KAIST 생물공학과를 졸업한 후 CJ제일제당 연구소에서 근무하다가 1990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10여 년간 생물공학 관련 기업체의 연구원으로 재직하였다. 그 후 남가주대학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인슐린 수용체에 관한 연구로 생리학 및 생물물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자는 박사 학위 과정 중 창조과학선교회 강의를 통하여 30년 이상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알지 못하던 진리를 발견하였다. 그 후 창조과학학교, 탐사여행, 공룡캠프 등의 창조과학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2004년 1월부터 미국 창조과학선교회 강사로 활동하다가 전임 사역을 감당하였다. 미주장신대학교, 베데스다대학교, 월드미션대학교 등 여러 신학교에서 강의하였고, 2021년 8월, 암으로 별세하기 전까지 수년간 미주복음방송에서 라디오를 진행하고 미주크리스천신문에 창조과학칼럼을 기고했다.
저서로 《빙하시대 이야기》(공저, 두란노)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진짜 과학은
진화론이 아니라 창조에 있다!

성경에는 창조로부터 시작된 역사가 있고 그 마지막은 영원한 생명이 성취된다. 따라서 생명에 이르기 위해서는 역사를 잘 알아야 한다. 그런데 너무나 많은 사람에게, 진화론이 과학이며 창조론은 신화 속에 있는 어느 이야기가 되고 말았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창조가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는 교회들도 있다는 사실이다. 여기에는 과학의 탈을 쓴 진화론의 거짓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일반 학교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교회에서도 신학자가 아니라 과학자를 신뢰하고 있다. 과학자는 사실만을 이야기한다고 오해한다. 이런 점을 악용하여 사실이 아닌 ‘역사’를 ‘과학’으로 포장하여 사실로 가르치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진화론’이다. 진화론은 원래 있던 물질이 저절로 조합되어 최초 생명체가 생겨나고 이것이 점점 변해서 사람이 되었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과학이 아니라 과학으로 포장된 역사다. 그렇지만 수많은 과학자를 포함해 신학자들과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화와 진화론을 과학이라고 오해하게 되었고, 반대로 성경의 역사는 사실이 아닌 것이 되고 말았다. 창조와 진짜 역사를 버리면 창조주도 버리게 되고 복음도 의미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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