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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떡하지
글쓴이
모 윌렘스 저
출판사
푸른숲주니어
출판일
2014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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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 윌렘스

미국 유명 어린이 TV 교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작가. 2004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인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와 국내에는『꼬므 토끼』로 소개된 2005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Knuffle Bunny』의 작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텔레비전 방송 작가로 데뷔하여 [세서미 스트리트]와 [큰 도시의 양들]로 에미 상을 여섯 차례나 수상하였다. 가족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고 있다.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 『쉬~할 시간이야』, 『내 토끼 어딨어?』,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때문에』 등 독창적인 그림책을 많이 펴낸 젊은 작가이다.

책 소개

분야유아
★‘닥터 수스 상’ 수상작★

‘코보’의 머리 위에 새들이 둥지를 틀면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코보는 자신의 머리 위에 새가 있는 게 싫어서 어쩔 줄 모릅니다. 이때, 피기는 코보에게 “다른 데로 가 달라고 부탁해.” 하고 말하지요. 코보는 피기 덕분에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고, 새 가족을 다른 곳으로 보내게 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앗! 코보의 머리 위에 새가 앉았어요. 코보는 깜짝 놀랐어요. 잠시 뒤, 새 한 마리가 더 날아오더니 또 다시 코보의 머리 위에 앉았어요. 새들은 코보의 머리 위에 둥지를 틀고, 알을 세 개나 낳았지 뭐예요! 그리고 마침내……, 아기 새들이 태어났어요. 이제 코보의 머리 위에는 새 두 마리와 새집, 아기 새 세 마리까지 있게 되었어요. 코보는 울상이 되고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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