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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가로등
글쓴이
도복락 저
출판사
창연
출판일
2024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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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복락

1986년 아동문예 신인상, 1987년 새싹문학상, 1989년 아동문예 작가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조 당선, 1990년 시조문학 천료되었다. 1994년 경남아동문학상, 2016년 대한아동문학상, 1986.12.31. 법무부장관 표창(부산구치소 교화위원), 2018.01.18. 대한민국 국가유공자 선정(파월) 되었다. 저서로는 『섬마을 어린이』 『산마을 어린이』 『강마을 어린이』 『꽃마을 어린이』 『솔마을 어린이』 『샘마을 어린이』 『갯마을 어린이』 『어머니의 강』 『육십령 고개』 『사계절의 노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경남 거제에서 활동 중인 아동문학가이자 시조시인인 도복락 선생이 대중가요 가사 시집 『고향 가로등』을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1부에는 ‘잠꼬대’ 외 19편의 시, 2부에는 ‘이별이 별이 되었네’ 외 19편의 시, 3부에는 ‘강처럼 산처럼’ 외 19편의 시, 4부에는 ‘아차산 인연’ 외 19편의 시, 5부에는 ‘마지막 고개’ 외 19편의 시 등 총 100편의 시와 악보집 「백년손님」 「그대가 강이 되면」 「고향 가로등」 3곡이 실려 있다.

도복락 선생은 시 「이별이 별이 되었네」에서 “이별이 별이 되었네 이별이 별이 되었네/ 사랑하다 이별하면 마음이 아프지만/ 그 마음 하늘에 올라 이별 없는 별이 되었네/ 오늘 밤에도 누군가 이별을 했나 봐요/ 새 별이 또 하나 떴네 이별이 별이 되었네.// 이별이 별이 되었네 이별이 별이 되었네/ 사랑하다 헤어지면 눈물이 나겠지만/ 그 눈물 하늘에 올라 이별 없는 별이 되었네/ 밤하늘에 숱한 별은 우리들 이별의 표시/ 새 별이 또 하나 떴네 이별이 별이 되었네.”라고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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