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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다에 버린 모든 것
글쓴이
마이클 스타코위치 저
출판사
한바랄
출판일
2024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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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스타코위치

『우리가 바다에 버린 모든 것』 책을 쓴 마이클 스타코위치는 피츠버그 대학교에서 이학사 학위를, 빈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빈 대학교 생명과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과학자이자 작가, 번역가, 편집자로서 저자가 해 온 수많은 활동은 자연스럽게 그를 전 세계의 해변으로 이끌었다. 그곳에서 그는 해변마다 다른 동물과 식물이 서식한다는 사실에 매료되면서도, 전 세계 어느 해변에서나 쓰레기를 찾아볼 수 있고, 그 양도 너무나 많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 이 책에서 그는 지난 수십 년간 카메라를 목에 걸고 해변을 다니면서 찍은 사진들을 통해 우리의 태도와 행동에 관한 불편한 진실을 드러내 보이고자 한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바다거북을 연구하며 전 세계의 해변을 다니던 해양생물학자 마이클 스타코위치. 그가 이제는 해변에 거북은 없고 쓰레기만 가득한 현실을 알리기 위해 펜과 카메라를 들었다!

이 책에서 그는 튀르키예부터 과들루프, 대한민국, 그리고 남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역의 해변 쓰레기를 기록하며 각각의 쓰레기가 담고 있는 이야기를 차근차근 풀어나간다. 650여 장의 방대한 해변 쓰레기 사진에 각각 적혀 있는 문장들을 읽다 보면 우리가 그동안 육지에서 쓰고 버린 모든 것이 해변에 매일같이 떠내려 오고 있다는 사실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는 쓰레기를 만들어내는 데에 일조하는 만큼 쓰레기를 줄이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다.”(본문 67쪽)
이 책을 통해 해양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아보고 해변을 청소하러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 이 책은 나무를 베지 않고 100% 재생펄프로 만든 재생지에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종이류의 원활한 재활용을 저해하지 않기 위해 표지에 비닐코팅과 박 가공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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