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여행서의 완결판, 론리플래닛 트래블가이드 『중남미』 출간!콜럼버스가 라틴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지 50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한국 여행자들에게 중남미는 배낭 하나 메고 무작정 떠나기엔 아직 두려운, 미지의 세계다. 짙푸른 아마존과 파타고니아, 순박한 원주민들, 대서양과 태평양, 카리브 해를 마주한 천국 같은 해변, 고요한 사막의 밤, 정열적인 카니발, 마야와 잉카 유적 등 미국도 유럽도 아닌 ‘색다른 여행지’ 하면 쉽게 떠올리는 이 모든 이미지들이 전부 중남미에 모여 있다는 사실은 아는 이는 많지 않다. 무려 서른 시간 동안의 비행을 거쳐야만 갈 수 있는, 지구 반대편이라는 물리적 거리뿐 아니라 낙후한 기반 시설과 빈약한 정보 때문에 여행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거리 또한 멀고도 멀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관련 여행 상품들이 속속들이 쏟아지고 있고 최근 계속해서 색다른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지만 아직까지 중남미 여행에 관한 양질의 여행서는 찾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단편적인 정보들로 오히려 정확하고 체계적인 길잡이를 선택하는 데 어려움만 커지고 있다. 중남미 여행,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을 한국 여행자를 위해 론리플래닛이 나섰다. 중남미에서 생활하는 베테랑 저자 10명이 취재한 방대한 여행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2014년 론리플래닛의 최신간 트래블가이드 『중남미』를 만나 보자. 중미와 남미를 모두 아우르는 론리플래닛 『중남미』 통합 가이드가 출간된 나라는 세계 최초, 한국이 유일하다. 라틴아메리카를 개괄하는 기본 정보부터 중남미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 여행 체험, 추천 여행 일정, 국가별 핵심 정보 등 여행 준비에 필요한 종합 정보는 물론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등 8개국을 아우르는 상세한 현지 정보, 골목 하나도 놓치지 않은 정확한 지도, 여행 중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여행 노하우와 팁까지 세계 1등 여행 가이드 론리플래닛에서 공개하는 최고의 정보와 자료가 완벽한 여행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서게 해 줄 것이다. 론리플래닛 트래블가이드 『중남미』와 함께 제2의 콜럼버스가 되어 중남미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