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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앞둔 당신에게
글쓴이
줄리아 캐머런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4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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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줄리아 캐머런

30년 넘게 전세계에서 ‘아티스트 웨이’(The Artist’s Way Course)라는 창조성 워크숍을 진행해온 강연자다. 소설가이자 시인, 영화감독, 작곡가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예술가이기도 하다. <뉴욕타임스>, 《보그》 등에서 저널리스트로 활약하던 중 영화감독 마틴 스코세이지와 결혼하여 <뉴욕 뉴욕>, <택시 드라이버>의 각본을 공동 집필했으며 영화감독 데뷔작인 <신의 뜻>(God’s Will)으로 런던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다.
그는 ‘사람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아티스트’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예술가뿐 아니라 평범한 사람도 내면의 창조성을 발휘하여 삶을 바꿀 수 있도록 안내해왔다. 창조성을 예술은 물론 비즈니스와 일상으로까지 확장시킨 대표적인 인물로 창조성 분야의 ‘대모’ 또는 ‘대사제’로 불리며, <뉴욕타임스>는 그를 ‘변화의 여왕’이라 극찬한 바 있다. 또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엘리자베스 길버트, 《타이탄의 도구들》의 팀 페리스, 배우 리즈 위더스푼, 가수 얼리샤 키스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예술가들이 그를 인생의 멘토로 꼽는다.
대표작 《아티스트 웨이》는 전세계에서 5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수많은 사람을 변화시켜 왔다. 이 책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는 그가 오랫동안 전해온 ‘아티스트 웨이’의 메시지를 하루 한 페이지씩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페이지에 담긴 창조성 회복의 여정은 독자들을 매일 진정한 자기 발견으로 이끌고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로 가득한 삶으로 초대할 것이다. 그 외 저서로는 《아티스트 웨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 등 5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창조성을 일깨운
〈아티스트 웨이〉의 작가 줄리아 카메론과 함께 떠나는
인생이라는 아주 사적인 여행


입에서 입으로,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해져 이 시대 최고의 멘토 북이 된『아티스트 웨이』의 작가 줄리아 카메론이 상처와 두려움을 떨쳐내고 용기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던 자신만의 또 다른 창조적 도구를 소개한다. 이번에는 ‘여행’을 둘러싼 일상의 관찰과 사색이다.

여행이 단순히 익숙한 환경을 벗어나 새로운 장소로 떠나는 ‘이동’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의 문제임을 강조하며, 카메론은 여행을 통해 맞닥뜨렸던 기억의 편린들을 한 편의 영화처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출발 전 머뭇거림에서부터 비행기 공포증, 낯선 이들과의 만남, 이질적 공간이 주는 무력감, 영감의 원천, 진정한 치유에 이르기까지 여행의 시작과 끝에서 비롯되는 다양한 감정의 변화들을 흥미롭게 들려준다.

우리가 삶에서 겪는 수많은 두려운 일들을 여행이라는 주제와 연결시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해나간 줄리아 카메론은 머뭇거리는 여행자들에게 말한다. 결국 여행을 어떻게 떠날 것인가의 문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대답을 찾는 과정이라고 말이다.
인간 본성의 사려 깊은 이해와 함께 카메론 특유의 위트와 통찰력을 엿볼 수 있는 책으로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시작이 두려운 사람들에게도 근본적인 해답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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