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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로 나누면 성경이 열린다
글쓴이
박승용 저
출판사
말씀보존학회
출판일
2024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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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승용

박승용 목사는, 1982년 일곱 살 때, 독립침례교회인 “믿음침례교회”에서 어느 주일학교 교사가 전해 준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믿어 구원받았다. 이후 1997년 12월 스물네 살에, 군 복무하던 중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알게 되었고, 1999년 5월경에 “성경침례교회”로 성별했다. 2003년 7월 30일 스물여덟 살 때는 “성경침례교회 여름수련회”에서 오직 은혜와 믿음으로 받은 구원에 대해 온전한 확신을 갖고 침례에 순종했다. 2006년 12월 22일에는 “킹제임스성경신학교”에서 “학사학위”(B.D.)를, 2013년 12월 20일에는 “석사학위”(Th.M.)를 취득했다. 2014년 3월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14년간 근무해 오던 (주)이랜드에 사표를 낸 후, 성경침례교회 사역에 온전히 동참하게 되었다. 2020년 7월 1일에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2022년 1월 26일 “이송오 목사”가 육신의 장막을 벗고 하나님의 품에 안겼을 때, 그의 뒤를 이어 성경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서 교회에서 수행하는 하나님의 모든 사역을 수행해 오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성경에는 마치 모순인 것같이 보이는 구절들이 있다. 구약과 신약이 제시하는 구원 방법이 다른가 하면, 한 책 안에서도 지켜야 하는 명령이 다른 경우가 있다. 이는 마태복음, 사도행전, 히브리서, 요한계시록에서 더욱 두드러지며, 이 책들은 많은 사람이 쉽게 오류를 범하게 되는 책들 중 하나이다. 성경을 가르치는 자리에 있는 수많은 목사와 학자들마저도 이 책들에서 많은 오류를 범했는데, 그 이유는 위에 언급된 책에는 “과도기의 말씀들”이 담겨 있으며,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성경 공부의 제1원칙”을 어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성경 공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제1원칙,” 즉 "올바로 나누는 원칙"을 제시한다. 또한 많은 학자들이 범했던 오류에 대해서 지적하고 바로 잡는 동시에 독자로 하여금 성경을 어떻게 올바로 읽어나가야 할지 성경 구절과 함께 실제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 책은 곁에 두고 여러 번 읽어야 할 책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마치 닫혀있던 것 같은 성경이 열리게 될 것이며, 혼란스러웠던 성경 지식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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