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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중심에 서 있는 제3세계
글쓴이
공봉진 외 2명
출판사
고운학
출판일
2024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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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공봉진

국립부경대학교에서 국제지역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국립부경대학교 중국학과 강사, 동아대학교 정치외교학전공 강사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권으로 읽는 중국문화』(공저), 『21세기 중국! 소통과 뉴 트렌드』(공저) 등이 있다. 주요 역서로는 『해상용병: 17세기 중국해에서의 전쟁, 무역 그리고 해적』(공역)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중국식 현대화’가 한국에 주는 함의」, 「중국 시진핑 법치사상의 형성과정에 관한 연구」, 「신시대 중국 시기의 ‘펑차오 경험(楓橋經驗)’ 현상에 대한 정치 사회적 함의」(공저), 「중국의 해양인식 변화와 해양교육에 관한 연구」(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전쟁, 내전, 분쟁, 기아, 난민, 쿠데타 등은 제3세계 국가들에 늘 붙어 다니는 용어다. 그리고 미국, 프랑스, 중국 등 강대국의 개입과 관여로 제3세계 국가들은 국가안보와 사회안정에도 위협을 받고 있다. 제3세계 국가 중에는 경제발전을 통해 이미 선진국 대열에 들어간 국가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 국가들은 여전히 정치적, 경제적 불안 및 사회적 불안에 놓여있다. 또한, 2020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였을 때, 일부 부유한 국가와 그렇지 못한 국가의 백신 구입은 두드러지게 비교되었다. 특히 제3세계의 많은 저개발 국가들이 백신 부족으로 인해 이 질병으로부터 심각한 위협을 받았다.

일부 국가에서는 여전히 여성 인권 문제와 아동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종교와 관습으로 인해 여성과 아동이 사회로부터 보호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매우 많다. 국가 간 갈등으로 국가 간 전쟁이 일어나기도 하고, 종교와 인종 갈등 때문에 한 국가 내에서 학살이 발생하기도 한다. 본 도서는 제3세계라는 용어로 상징되는 저개발 국가들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지역의 특징과 주요 사건들을 몇 개 국가의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그리고 각 지역이 경험하였거나 처한 역사와 문화, 정치 구조, 원주민 구조, 기후 변화와 환경에 대해 알고 있으면, 제3세계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이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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