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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富의 感 부의 감
글쓴이
루이스 쉬프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4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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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스 쉬프

재정 컨설팅 전문가인 루이스 쉬프는 부자의 남다른 생각과 재능을 찾는 연구를 지속해온 부자학 전문가이다. 그는 10여 년 전 부자들의 탁월한 재능 찾기 프로젝트에 착수해 부자들을 인터뷰하고, 다각도의 설문조사 및 분석을 통해 부자들의 숨겨진 감각을 찾아냈다. 특히 평범한 사람들과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연구로 각각의 집단이 가진 돈에 대한 신념, 가치평가, 행동 방식의 차이를 규명함으로써 ‘부자는 어떻게 다른가?’를 실증했다.
또한 심층 취재로 워렌 버핏, 리처드 브랜슨, 기 랄리베르테 등 물려받은 재산 없이 자기 힘으로 세계적인 부호로 등극한 이들의 남다른 부자 감각을 밝히고,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부자 공식’의 허구성을 낱낱이 파헤쳤다. 누구나 부자들의 돈 버는 감각, 즉 ‘부의 감’을 체득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평범한 사람들이 ‘부의 감’을 얻기 위해 갖춰야 할 7가지 감각, 17가지 실천방식을 제시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고안했다.
《富의 感》은 부자학 연구의 집대성인 만큼 미국 출간 당시 각개의 주목을 받았으며, 〈포브스〉와 ‘800-CEO-READ’로부터 새로운 부의 원칙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경제 월간지 〈Inc.〉 산하 ‘경영자협회’의 전무이사이며,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 〈포브스〉 회장 스티브 포브스와 함께 ‘부를 창조하는 법’에 대한 컨퍼런스를 주최하는 등 부의 감을 전하는 데 몰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안락의자 백만장자》《중산층 백만장자》《부의 영향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돈을 버는 본능적인 감각 7가지

사람들의 부富를 향한 욕망은 동서고금 어디에서나 존재했다. 지금껏 수많은 부자 되는 방법이 공개되었고, 부자 되기 위한 비법을 공유하는 세미나가 성행했으며, 각종 재테크 서적이 쏟아졌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우리를 모두 부자로 만들어 주지는 못했다. 그렇다면 혹시 우리가 알고 있는 부자 공식은 모두 틀린 것은 아닐까?『富의 感』(원제:Business Brilliant)은 우리가 지금까지 갖고 있었던 부자에 대한 통념을 깨뜨리고, 그들이 가진 비법, 부자들만의 부자 되는 감각을 구체적으로 밝혀내고자 한다.

부자들의 재정 컨설팅 전문가이자 부자학 연구가인 루이스 쉬프는 물려받은 재산이나 토대 없이 스스로 부를 일군 사람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공개하고, 그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과 재능, 가치기준, 행동양식을 정리했다. 그가 제시하는 모든 조건은 지금껏 우리가 ‘그럴 것이다’라고 추정했을 뿐 한 번도 정량화되지 않았던 것들로, 이를 밝히기 위해 저자는 10년 이상 ‘비즈니스 브릴리언트’ 프로젝트로 명명된 조사 연구를 지속하였다.

이러한 연구 과정을 통해 그는 새로운 관점의 7가지 ‘부의 감’을 밝혀냈다. 이 7가지는 우리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모든 부자 공식을 부정한다. 저자는 부자와 평범한 사람들의 큰 차이는 사소한 감각의 차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이런 감각의 차이를 대비시켜 보여준다. 나아가 이를 뒷받침하는 사례들을 제시하는데 워렌 버핏, 빌 게이츠, 태양의 서커스의 기 랄리베르테처럼 익히 알고 있는 부자들의 진짜 모습을 생생하게 드러낸다. 이 책은 부자 감각을 바탕으로 돈에 대한 관점을 바꿀 수 있게 도와 줄 것이며, 돈에 대한 숨겨진 우리의 본능을 다시 깨우는 자극제로 활약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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