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모과나무를 맨 처음 심은 이는 누구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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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모과나무를 맨 처음 심은 이는 누구였을까
글쓴이
오경아 저
출판사
몽스북
출판일
2024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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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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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아

방송 작가로 일하다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 가든 디자인을 공부했다. 2012년 한국으로 돌아와 속초에서 가든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전국의 수목원, 공원, 주택 정원은 물론 상업 공간의 정원을 조성하는 가든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가든 디자인의 발견〉, 〈소박한 정원〉 등 정원 에세이를 다수 집필했고, 다양한 정원 책을 번역했다. 현재는 오경아의 한국 정원 기행 두 번째 이야기로 남해 섬이정원에 대한 글을 준비 중이며, 정원 생활자들을 위한 강의와 가든 마켓 개최 등 정원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식물이 가진 고유의 세계에 대한
정원가의 예찬이자 존중의 마음

『위로의 정원』 『정원생활자의 열두 달』 『정원의 발견』 등
정원 생활 관련 다수의 책을 집필한 작가이자 가든 디자이너 오경아의 5년만의 신작 에세이

작가가 직접 그린 사계절 정원 생활 일러스트와
정원 식물 사실화 수록

“큰 나무, 오래된 나무를 옮겨 와 심어보니 참 다르다. 굵은 가지를 만지다 보면 이 나무를 맨 처음 심었던 이는 누구였을까, 그는 어떤 마음으로 이 나무를 어디에 심었을까, 그리고 주인은 몇 번이나 바뀌었을까, 이 모과나무는 지금의 주인이 된 나와 우리 가족을 사랑해 줄까…… 많은 생각이 든다. 그냥 나무 한 그루를 심은 것이 아니라 백 년도 넘게 살아온 생명체의 시간을 함께 들여놓은 느낌이다.”

인간이 휘두를 수 없는, 식물들의 강력한 자생력
복잡한 생태계의 균형과 질서에 대하여

우주의 어느 한 지점, 흘러가는 시간의 어느 한 순간에
나와 공존하는 것들에 대한 담담한 애정

누군가의 위대한 말보다 작은 정원이 주는
삶의 평화와 위로에 대하여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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