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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결국 해내면 그만이다
글쓴이
정영욱 저
출판사
놀
출판일
2024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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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영욱

1992년 대한민국 충청남도 천안에서 태어났다. 2017년 『편지할게요』로 정식 데뷔한 이후, 꾸준히 수필을 집필하며 자신만의 문장 세계를 구축해왔다. 대표작으로는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가 있다. 최근 작품으로는 『구원에게』를 출간했다. 동시에 출판사 대표로서, 집필에만 머무르지 않고 출판인으로서의 길 또한 함께 걸어가고 있다. 누적 1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한국 대중 수필의 흐름 속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서점 순위에서 이탈하지 않은 이례적인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작가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어,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작가의 성장 방식과 출판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단순한 판매 기록이나 이력을 넘어, 자신만의 방식으로 길을 만들어가는 그의 행보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작가로서의 선두적 위치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시간이 해결해준 게 아니라, 당신이 버텨낸 것이다

지금 그 우울, 잘 살고 있는 것이다
그 불안, 잘되고 있는 것이다

70만 독자의 마음을 해석해준 청춘의 거울,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정영욱 신간

1300만 명 2040의 마음을 해석하는 사람,
관계와 자존감에 대한 시대정신을 짚는 에세이스트,
정영욱 신간『결국 해내면 그만이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로 젊은 에세이스트로서 독보적인 기록을 세운 청춘의 거울 정영욱이 신간 에세이 『결국 해내면 그만이다』로 돌아왔다. 정영욱은 삼십대 초반의 나이에 이미 여덟 권의 도서를 출간하고 누적 판매 부수 70만 부 이상을 기록한 기성 작가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는 이전 세대보다 치열하게 살아도 인정받을 곳 없는 MZ세대의 공감을 사며 1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드라마 [런 온]에 등장해 고달픈 사람들에게 담백한 위로를 주는 문장으로서 대표성을 보여주었다. 그 외에도 『편지할게요』, 『나를 사랑하는 연습』 등을 출간한 저자는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로 다시 한번 에세이 시장에 우뚝 섰다. 출간 후 1년 안에 20만 부가 판매되었음은 물론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스테디셀러로 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도서 제목이 라디오, 광고 등 다양한 매체에서 응원과 격려를 위한 관용어처럼 쓰이고 있다.

『결국 해내면 그만이다』는 작가로서 출사표를 낸 이후 여덟 권의 책을 내며 한결같은 섬세함으로 독자의 신뢰를 쌓아올린 정영욱 작가가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의 완결판처럼 내미는 해답이자 응원이다. 작가는 길고 어두웠던 시절을 지나 이곳에 설 수 있었던 건, 시간이 해결해 준 게 아니라 당신이 버텨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외롭고 고단했던 시간을 온전히 견뎌낸 건 바로 당신이라고, 그러니 당신은 무엇이든 해낼 수 있으며, 결국 해냈을 때 시간이 얼마가 걸렸든 얼마나 힘들었든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아진다고. 그리고 당신은, 이미 지난 시간 속에서 수없이 해내었고 지금도 해내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글 마디마디마다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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