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워크는 좌파가 아니다
글쓴이
수전 니먼 저
출판사
생각의힘
출판일
2024년 4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수전 니먼

도덕철학자이자 문화평론가. 1955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태어났으며, 하버드 대학과 베를린 자유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예일 대학과 텔아비브 대학에서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미국철학회와 베를린-브란덴부르크 과학 아카데미 회원이며, 아인슈타인 포럼의 이사로 있다. 저서로 《독일인들에게서 배운다: 인종 그리고 악의 기억(Learning from the Germans: Race and the Memory of Evil)》, 《도덕적 명징성: 성인 이상주의자를 위한 안내서(Moral Clarity: A Guide for Grown-Up Idealists)》, 《근대 사상에서의 악: 철학의 대안적 역사(Evil in Modern Thought: An Alternative History of Philosophy)》 등이 있다. 미국, 독일, 영국의 다양한 매체에 도덕철학, 계몽주의, 형이상학, 정치 등에 관한 글을 쓰며 철학이 현실 세계에 적용될 때 어떻게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연구해왔다. 현재 베를린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정치/외교
진지한 민주주의자라면
누구나 손에 들어야 할 역작!
여기, 분노와 절망을 넘어 깊은 연대로의 회복을 꾀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왼쪽에 선다”는 것의 의미를 망각한 시대에 건네는 강렬하고도 도발적인 비평과 성찰을 담은 《워크는 좌파가 아니다》이다. 이 시대 가장 중요한 목소리 중 하나이자 신중하고 원칙적인 좌파 사상가라 평가받는 도덕철학자 수전 니먼이 빼앗긴 ‘좌파’라는 단어를 되찾아 오기 위한 여정으로 독자를 이끈다.
이 책은 철학서이다. 우리 사회가 맞닥뜨린 모든 혼동과 뒤엉킴은 철학을 통해 풀어낼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우리의 정치적 실천도 강화할 수 있다는 희망에서 태어났다. 지구 전역에 걸쳐 분노의 함성이 높아지고 있다. 파시즘의 모태라고 할 만한 세력들이 도처에서 발호하고 있다. 그러나 니먼은 절망으로 손을 놓아버려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우리 보통 사람들은 더 많은 희망을 열망할 의무가 있다고 목소리 높인다. 간결하면서도 논쟁적이고 정열적이면서도 냉철하게 빛나는 선언문이 우리를 찾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