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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우리는 영국에서 일 년 동안 살기로 했다
글쓴이
석경아 저
출판사
프롬북스
출판일
2020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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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석경아

오롯이 두 아이의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던 어느 날 평범한 일상이특별해지는 글쓰기 매력에 빠져 여행을 할 때도, 몸이 부서지게 아픈 날에도, 매일같이 일상을 글로 남겼다. 그렇게 글 쓰기를 시작한지 200일이 지난 후, 용감하게 책 출간이라는 꿈에 도전했다. 무엇 하나 쉬운 것없는 책 쓰기 과정에서 빠른 길보다 조금 돌아가더라도 천천히 가는 길을 택해 끝까지 완주하며 첫 책을 성공적으로 출간했다. 두 권의 책을집필할 때의 개인적인 경험과 책을 쓴다면 반드시 경험하게 될 출간의전 과정을 이 책에 솔직하게 담아냈다. 책 쓰기야말로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인생 최고의 경험이라 여기며 코칭을 통해 책 쓰기의 첫 발을 떼려는 사람들을 돕고 있다.지은 책으로 《우리는 영국에서 일 년 동안 살기로 했다》 《감각통합놀이》가 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tjrruddk
인스타그램 @gracejin_29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우리도 외국에 나가 한 번 살아볼까?”

잘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전세금 받아 아이 둘 데리고 떠난 영국 리즈
장도 보고 병원도 가고 어린이집에도 보내야 하는데…

1년 동안 이렇게 살 순 없다!
영어보다 중요한 건 용기,
용감하게 배우고 느끼고 행복했던 우리의 리즈 시절

좌충우돌 네 식구의 영국 체류기
30대 중반의 평범한 어느 부부가 네 살, 한 살 두 어린아이와 함께한 ‘영국에서 일 년 살기’를 책으로 펴냈다. 그 흔한 유학연수, 워킹홀리데이 한 번 다녀오지 않은 토종 한국인이었기에 한 번쯤 외국에 나가 살아보고 싶은 꿈은 더욱 간절했다. 3년간의 준비 끝에 설레는 마음으로 떠난 영국 리즈. 그러나 그곳에서도 살림과 육아는 계속되고, 장도 보고 병원도 가고 어린이집도 보내야 하는데…. 다사다난 좌충우돌했던 준비 과정과 1년 생활을 솔직하고 현실감 팍팍 와닿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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