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원 시인은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서 아내 이수인 시인과 함께 살고 있다. 1986년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제100시집, 동시집, 시선집 20권 외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이번에 101번째 시집 『사랑, 그 그리움』 출간하여 총 저서 212권을 출간하였다. 오늘도 늘 함께하는 독자들에게 감사하며 시를 쓰는 기쁨과 강의하는 기쁨 속에 꿈을 이루어가며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희망의 구름다리를 건너가는 법을 용기 있게 알려준다.
용혜원 시인은 그동안 많은 시를 발표하며 독자들에게 세상을 향한 따듯한 마음과 기대, 평화와 안식을 전달한 희망의 메신저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시집과 에세이 등을 집필하며 무려 213권의 도서를 출간한 열정적인 작가이다. 세상을 향한 용기 있는 외침과 따뜻한 소리를 전달하는 용혜원 시인은 지금도 강의를 다니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은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미래의 꿈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내며, 각 1편의 메시지마다 저자의 시 1편을 수록하고 있다. 각 주제에 따른 희망의 속삭임 뒤에 시 한 편씩을 감상할 코너를 마련하여 독자들에게 시심과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