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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 밖으로 나온 영미소설
글쓴이
여국현 저
출판사
득수
출판일
2024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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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여국현

1965년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나 노동자인 아버지를 따라 충북, 전남, 경북 포항으로 옮겨 다녔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포스코에서 일했다. 중앙대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2018년 『푸른사상』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셀레스틴 부인의 이혼』 『크리스마스 캐럴』 등의 소설을 번역했고, 『하이퍼텍스트 2.0』 외 다수의 이론서를 공역했다. 시집 『새벽에 깨어』 등을 펴냈다. 상지대 겸임교수를 거쳐 중앙대, 방송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한국작가회의 회원이고 번역공동체 [번역공방]과 영문학 독서모임인 [리테컬트]를 이끌고 있다.

『오늘의 시』(1989)와 『포항문학』 10호(1990)로 등단하였다.
시집 - 『새벽에 깨어』, 『들리나요』, 전자 시집 『우리 생의 어느 때가 되면』
번역 - 『크리스마스 캐럴』, 『종소리』, 『셀레스틴 부인의 이혼』, 『그녀의 편지』
공역 - 『블리스 페리의 시론』
공저 - 『현대미국소설의 이해』, 『현대의 서양문화』, 『아동영어교재탐구』, 『원로에게 듣는다 ? 포항 근현대사 3』
영역 - Park In Hwan’s Collected Poems, Rim Poe’s Questions and Answers on the Mountain
각색 - 「셀레스틴 부인의 이혼」외 4편
전) 상지대학교 겸임교수, 국제사이버대학교 객원교수
현) 중앙대, 방송대 강사
월간 『우리詩』 편집주간, 한국작가회의, 민족문학연구회의 회원
기고 - 『우리詩』의 [권두영역시], 포털 [시인뉴스포엠]의 [여국현 시인의 우리시를 영시로]에 우리시 영역.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8세기에서 20세기 영미 장편소설을 한 권에
영미의 대표적인 장편소설의 주요 내용과 본문을 함께 접할 수 있는


문학작품을 만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원본 텍스트나 번역본을 직접 읽는 것이다. 그러나 독자들은 여러 가지 한계로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외국어로 된 장편 소설의 경우는 그럴 가능성이 크다. 『강의실 밖으로 나온 영미소설』은 문학작품 읽고 싶었지만 어떤 작품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독자, 작품과 작가에 대해 알고 싶은 독자, 효율적으로 문학작품을 읽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18세기에서 20세기 대표적인 영미 소설 21편의 플롯을 꼼꼼하게 소개하면서 중요한 문장들을 원문과 번역문을 함께 제시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또한 영미의 대표적인 장편소설의 주요 내용과 본문을 함께 접할 수 있고 작품과 연관된 중요한 요소들, 작품에서 주목할 점, 작품에 반영된 여러 비평적 요소들에 대해 적절히 언급함으로 작품을 다양한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미소설에 관심이 있는 독자에게 이 책 한 권이 충분한 답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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