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도 꼭 그렇게 건조하지만은 않았더라고
나를 알아가는 여정에 대한 세심한 기록
교보문고 웹문학 연재 플랫폼 ‘창작의날씨’에서 신인 작가를 발굴하기 위한 출간 프로젝트 ‘창작원정대’를 진행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곽나원 소설 《서울, 마둑, 해울》은 외로움과 방어 기제로 점철되어 있던 주인공 현성이 새로운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그들과 따뜻한 가족을 이루는 이야기이다.
* ‘창작의날씨’에서는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소설부터 에세이, 시까지 1만 명 이상의 작가님이 연재하는 다양한 글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