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음을 타거나 남들 앞에서 부끄러워하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
부끄러움이란 자신이 기대하고 있는 것과 다른 결과가 나올 때 느낄 수 있는 감정입니다. 부끄러움을 느끼면 얼굴이 붉어지기도 하고, 목소리가 작아지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자신감이 없어져서 남 앞에 나서기가 두렵기도 합니다. 이 책에는 부끄러움을 타던 꼬마 용이 처음에는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게 되지만, 노래에 대한 재능을 발견하면서 남에게 기쁨을 주게 된다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의 커버에는 ‘부끄러움’과 관련하여 부모가 알아 두어야 할 코칭 글과, 책을 읽고 난 다음 아이와 함께 해 보는 놀이 활동이 수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