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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 동지 6
글쓴이
강준식 저
출판사
한길사
출판일
1993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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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준식

작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대와 미국 일리노이대학 등에서 공부했다. 196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이후 언론계, 정치권, 공기업 등에 몸담아 일했다. 저서로는 『김씨의 뿌리』 『서양 바람 동양 바람』 『김우중의 대도전』 『다시 읽는 하멜 표류기』 『연개소문을 생각한다』 『일본사는 없다』 『혈농어수―몽양 여운형 일대기』 등이 있고, 평역서로는 『모택동의 시와 정치』 『쓸모없는 것이 쓸모 있다―장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대하정치소설인 이 책은 해방전후사를 다루는 방법에서 정통 역사소설의 기법을 활용하고 있다. 당대의 명망가를 비롯하여 역사의 낙장에 묻혀버린 무명인물들까지 실존인물로 등장시키는 등, 국내외의 방대한 사료를 섭렵하여 역사적인 사실 자체를 로망의 기법으로 엮었다는 점이 이 책을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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