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치스와 골드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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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치스와 골드문트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24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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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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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성과 종교의 수호자 나르치스, 감각과 예술의 방랑자 골드문트
극점에 서 있는 두 사람의 우정과 사랑

“나의 성장기 체험이 고스란히 담긴 내 영혼의 자서전.” _헤르만 헤세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이자 20세기를 대표하는 독일 작가 헤르만 헤세의 장편소설. 중세 독일 수도원을 배경으로 하여 사유와 감각, 종교와 예술, 금욕과 정열 등 서로 다른 세계를 상징하는 두 주인공이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고,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여정을 그렸다. 헤세가 평생에 걸쳐 탐구했던 ‘자기만의 길’이라는 주제를 잘 드러내는 작품이면서, 헤세 생전 가장 널리 읽힌 베스트셀러로 그의 명성을 공고히 해준 작품이기도 하다. 『데미안』을 번역한 안인희 번역가가 헤세의 다른 작품들과의 연관성을 염두에 둔 치밀한 번역을 선보인다. ★ 1946년 괴테상, 노벨문학상 ★ 2009년 가디언 선정 ‘모두가 반드시 읽어야 할 소설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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