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는 없는데, 그래도 게임을 해야지! 하는 정체불명의 사명감이 있습니다만, 왜 그럴까요?
옛날에 게임을 좋아했다는 이미지가 남아 있을 뿐, 사실은 이제 좋아하지 않는 듯한 기분도 듭니다만…….
그건 그렇고 MH4G(몬스터 헌터4G)가 발매되었으니, 이건 해야겠습니다. 어디선가 발견하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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