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에서 학사부터 박사까지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가톨릭대에서 석사로 상담을 공부했다.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교수로 재직하다 현재 ‘나우리가족상담소 소장’으로서 개인 및 가족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분노관리연구소 소장으로 일하면서 서강대학교에서 상담심리를 가르치는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감정 및 관계에 관심이 많은 F형 인간으로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성숙’이라 믿는다. 감정 관리 및 소통을 주제로 대중강연을 펼치고 있으며,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시민모임 ‘붕대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더 나은 삶을 공부하는 시민대학 ‘콩나물대학교’ 총장으로 활동 중이다.
평화방송 라디오 <감정식당> 고정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완벽하지 않아도 참 괜찮은 어른』 등 14권의 책을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