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궁극적 질문을 과학철학의 시선에서 명쾌하게 관통하다!
'사람은 어디에서 와서, 어떻게 살며, 어디로 가는가?' 인간이 살아가며 품는 근본적인 의문은 결국 자기 자신과 외부 세계의 존재와 의미를 향한다.
헌법학자인 김승대 작가는 이 책에서 이처럼 가장 깊은 문제를 직면한다. 그리고 현대사회의 과학기술과 철학사상의 도움을 받아 이러한 질문에 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세상은 어디에서 왔을까? 인간은 어떻게 태어났는가? 사람은 어떤 존재인가? 한 번이라도 이런 궁금증을 가져본 적이 있다면 금방 페이지를 넘기며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진리를 찾아 헤매는 모든 탐구자에게 헌정하는 선물같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