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스타트업 HR 팀장들
글쓴이
윤명훈 외 2명
출판사
원티드북스
출판일
2024년 5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윤명훈

AI 기반 채용과 AX 전환 설루션을 제공하는 원티드랩에서 사업총괄로 재직 중이다. 대기업, 유니콘 기업, 스타트업 등 다양한 조직에서 HR과 디지털 혁신을 주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사람·데이터를 연결하여 더 나은 조직과 일의 방식을 설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중앙대학교에서 HRD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와 가천대학교,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겸임교수와 객원교수로 활동 중이다. 《AI와 인재 채용》(2025), 《피플 애널리스트들이 온다》(2024), 《스타트업 HR팀장들》(2024) 등 저서를 집필하며 HR의 미래를 현장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 HR, AI, 피플 애널리틱스, 조직 문화를 주제로 대학, 기업, 공공기관에서 강의와 자문을 진행하며, 비즈니스 현장과 학술 연구를 연결하는 실무 중심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스타트업에서 HR 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전통 기업에서는 시행하기 어려운 제도를 과감하게 도입하고, 스타트업이기에 가능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경영진 가까이에서 파트너 역할을 하면서 일하는 사람들. 누군가는 그들의 도전이 무모하다고 말하지만 묵묵히 그 도전의 이유를 증명해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 책은 스타트업 현장의 ‘찐’ HR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에서 배웠거나 누군가에게 들은 이야기가 아니라 내 손으로 만들어보고, 직접 실패하거나 성공한 그 이야기 말이다. “내가 쫌 해보니까”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실제 스타트업 HR 팀장 세 명이 뭉쳤다.

- 일을 하다가 어려움이 생길 때 선배나 동료 HR에게 물어보듯 읽고 답을 찾을 수 있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 이건 꼭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보다는 스타트업 HR이라면 꼭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 스타트업 HR은 HR담당자만이 하는 게 아니다. 경영진 심지어 팀 리더들도 함께 한다. 그들이 읽기에도 좋은 책이면 좋겠다.

이러한 바람을 담아서 책의 목차를 구성했다. ‘우리 이렇게 잘해요’가 아니라, ‘우리 이렇게 일했고, 아직 이렇게 일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렇게 할 것’이라는 극사실주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한다.
- 1인 HR담당자로 일하는 사람
-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HR담당자
- 더 나은 조직문화를 만들고픈 HR담당자
- CEO와의 관계에 어려움이 있는 HR담당자
- 스타트업이라고 하기엔 너무 커져버린 조직에서 더 큰 판을 짜고 있는 HR담당자
- 스타트업 HR담당자가 일하는 방식이 궁금한 대기업 HR담당자

멋드러진 HR 전문서가 아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치열하게 살아온 스타트업 현장 속 HR 이야기이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나도 이렇게 해야지’라는 생각보다는 ‘오늘 하루 치열했던 내 모습같네’라는 위로를 받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