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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글쓴이
마츠나가 노부후미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24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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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츠나가 노부후미

일본 최고의 교육설계사이자 ‘기적의 과외 선생님’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57년 동경에서 태어나 게이오기주쿠대학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한 뒤 교육설계사로 활동하면서 주사위 학습법, 단기 영어 학습법 등독창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저자는 오랫동안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남학생과 여학생들 사이의 뚜렷한 차이점을 발견했다. ‘어렸을 때 충분히 놀아본 사내아이일수록 공부도 잘한다’는 사실과 ‘딸의 인생에는 역전 홈런이 없다’는 것. 어린 시절의 습관이 평생을 좌우하기 때문에 남성과 여성에 맞는 현명한 교육법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현재 이러한 아이들의 성별 특성을 기반으로 학습 상황에 따른 공부법을 제공, 매년 수백 명의 학생을 최고의 명문 대학에 합격시키고 있다.
저서로는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딸은 세상의중심으로 키워라』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아들의 평생 성적은 열 살 전에 결정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 누적 40만 부, 일본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 17년간 사랑받은 자녀교육 필독서 전면 개정판

“아들에게는 ‘화’보다는 ‘차가움’이 통한다!”

일본 교육계를 뒤흔든 기적의 과외 선생님
마츠나가 노부후미의 교육 솔루션!

천방지축 사고뭉치 우리 아들, 이대로 괜찮은 걸까?
‘품위’와 ‘육아’ 어느 쪽도 놓치고 싶지 않은 부모를 위한 자녀교육 바이블!


쓸데없는 일을 벌이고, 엉뚱한 행동을 일삼는 아들의 ‘산만함’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닌 부모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일본 자녀교육계의 ‘전설’로 불리는 저자는 부모가 산만하다고 부르는 이 특성이 사내아이만 가진 독특한 힘이라고 강조한다. 천둥벌거숭이 같은 아들은 ‘호기심’을 기제로 움직이기에 부모가 ‘사고치고 다닌다’라고 생각하는 행동들을 통해 자신만의 호기심을 품고 해결하는 과정을 거치며 성장한다. 저자는 이런 남자아이는 향후 창의적인 발명, 획기적인 창조를 해내는 어른이 된다고 강조한다.

이웃 간의 교류가 줄어든 오늘날, 사내아이는 아빠 외에 성인 남성을 볼 기회가 거의 없다. “딸로 태어난 여성은 모르는 아들만의 사고방식”을 이해해주고, 이에 걸맞은 교육을 해줄 기회가 거의 없다는 뜻이다. 40년간 1:1 코칭을 이어온 저자가 수많은 경험을 빌어 제시하는 실천적 육아 지침은 아들 교육에 지친 부모들에게 단비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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