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na Garnder는 정신분석적 심리상담사로 상담사를 훈련하고 슈퍼바이저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국내 및 국제 심리상담 학술지에 젠더, 성적 학대, 심리상담 훈련과 관련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자해의 정신분석적 이해와 상담』은 자해에 관하여 정신분석적 입장에서 살펴보고 한 개인이 자해를 하게 되는 심리내면의 기제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자 집필되었다. 또한 자해를 반복하는 사람들에게도 자신의 고통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언어를 찾을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믿는다. 이 책을 통해서 상담현장에서 만나는 수많은 자해 내담자의 내면을 이해하고 치유할 뿐 아니라, 자해 경함자들에게도 자신을 이해하는 길을 제공해 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