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하는 것을 좋아하고, 종이책을 사랑하는 평범한 소시민. 10년 뒤, 고양이 집사가 꿈이다. 2022년 장편소설 《SIGN : 별똥별이 떨어질 때》에 이어, 두 번째 소설로 《수상한 델리고 마을에서 온 초대장》을 출간하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
영혼 마을 ‘델리고’에서 온 초대장이 당신을 진실의 세계로 초대합니다!누군가 관심을 두지 않는다면, 피해자의 사연도 묻히게 됩니다.감당하기 어려운 진실을 마주할 수 없어 자살을 택한 주인공 ‘화신’과 오래전 몸은 죽었으나 여전히 화신을 살리고 싶었던 과거의 연인 ‘유하’가 서로를 구원하고자 하는 미스터리 영혼 로맨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