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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관계를 위한 바르고 빠른 대화 사전
글쓴이
조유미 저
출판사
블랙피쉬
출판일
2024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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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유미

글이 가진 힘으로 150만 구독자를 사로잡은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작가. 8년 동안 꾸준하게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다. 책, 웹툰, 작사, 유튜브, 웹소설 등 시대의 흐름을 타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 사랑과 이별을 섬세하게 그려 낸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나 자신의 아름다움을 일깨워 준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나를 지키며 사랑하는 법에 대해 말하는 『나를 잃지 마, 어떤 순간에도』, 행복을 찾아가는 길을 알려 주는 『빨강 머리 앤, 행복은 내 안에 있어』, 현재의 삶에 만족하는 법을 배우는 『그냥 좋으니까 좋아』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불편한 상황에서 어떻게 말해야 할까?”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조유미 작가의
관계 스트레스로부터 나를 지키는 대화 솔루션


인간은 개인으로 존재하나 홀로 살아갈 수 없는 사회적동물이다. 아무리 혼자가 편하다고 한들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타인과 관계를 맺고 대화하며 살아가야 한다. 관계는 인간이 평생 풀어야 할 숙제인 것이다. 그것도 풀릴 듯 풀릴 듯 풀리지 않는 인생 최고의 난제가 아닐까 싶다.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조유미 작가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150만 구독자와 만나며 수많은 사연을 접했다. 그리고 내 마음속을 어지럽히는 고민은 나를 둘러싼 인간관계에서 비롯됨을 알았다. 직장, 가정 심지어 온라인에서 연결된 관계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을 위해 그동안 얻은 통찰을 차곡차곡 책에 담았다. 전작 『또 오해하는 말 더 이해하는 말』,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에서 나를 지키고 사랑하는 법을 전했다면 이번에는 ‘관계’와 ‘대화’에 초점을 맞추어 독자의 공감과 몰입을 이끌어낸다.

인간관계를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누어, 관계별로 겪는 상황과 문제를 실감 나는 대화로 들려주고 명쾌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직장 동료, 가족 친척, 친구 지인, 연인 부부, 비대면 등 거의 모든 인간관계를 아우르는 인간관계 백과사전이라 할 만하다. 책을 통해 다양한 인간관계 속 불편한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는 게 좋을지 해답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통해 관계 스트레스로부터 나를 지키고 어제보다 편한 관계와 대화를 경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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