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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행원품과 마음공부
글쓴이
법상 저
출판사
민족사
출판일
2024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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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법상

동국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불교를 공부하였으며, 조계종 원로의원 불심도문 큰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였다. 인연 닿는 도량에 여행하듯 머물며 수행과 전법에 매진하는 동시에, 군법사로서 이 땅 젊은 청년들의 상담자이자, 현재는 사단법인 대원회 상주 대원정사와 해운대 목탁소리 주지로 있으며, 유튜브 ‘법상스님의 목탁소리’를 통해 17만여 구독자들의 마음공부를 이끌고 있다. 그는 마음공부를 통해 행복해지고자 하는 이들에게 보다 쉽고 실천적인 가르침을 전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하였으며, 그가 쓴 진지한 깨침의 글은 큰 반향을 일으켰다.

2000년, 그의 글을 읽고 뜻을 모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목탁소리’를 만들었다. 이후 ‘목탁소리’는 종교와 계층을 초월하여 마음을 맑게 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의 고향과 같은 귀의처로서 불교와 명상 분야의 대표적인 웹사이트가 되었다. 특히 매주 실시간으로 열리는 해운대 목탁소리 토요법회와 상주 대원정사 일요법회는 매회 1,000명이 넘는 도반들이 온오프라인 법회에 동참하고 있다.

저서로는 《눈부신 오늘》 《육조단경과 마음공부》 《반야심경과 선공부》 《금강경과 마음공부》 《수심결과 마음공부》 《365일 눈부신 하루를 시작하는 한마디》 《히말라야, 내가 작아지는 즐거움》 《날마다 해피엔딩》 《부자수업》 《청춘을 위한 부자수업 필사노트─나는 그저 내 길을 가면 된다》 등이 있다. 2005년에는 ‘한국문인’에서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유튜브 :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네이버 밴드 :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책 소개

분야종교
너무 애쓰다 보면 꼭 탈이 난다. 마음도 애쓰면 지치고, 열정도 지나치면 독이 된다.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어 잘 보이기 위해 애쓰는 것도 지치는 일이다. 번아웃 증후군, 가면 증후군, 착한아이 증후군. 이 모든 것들이 너무 지나치게 한 곳에 힘을 쏟기 때문에 오는 것이다. 힘을 줘야 할 일과 힘을 빼야 할 일은, 인생을 살면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 『보현행원품과 마음공부』는 억지로 실천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그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사는 것도 힘들고 아무도 내 마음도 몰라주는데,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애쓸 에너지도 남아 있지 않은 나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 법상 스님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것은 한 종교의 신행서가 아닙니다. 겉보기에는 불교 용어가 많이 나오다 보니 전통적인 경전 같지만, 그 단어가 주는 방편을 뚫고 너머로 깊이 들어가 보면, 이 경전은 종교와는 상관없이, 괴로움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존재의 핵심을 관통하는 직접적인 지혜를 선물해 줍니다. 더욱이 여기에는 직접적으로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 것인지 등에 대한 구체적이고 초등학생도 실천할 수 있을 만한 지침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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