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의 놀라운 세계, 그 특별함을 알아가는 행복한 육아의 시작! 아기들은 그들만의 매력적인 외모와 아주 독특한 개성을 지니고 태어난다. 갓 태어난 아기의 작은 몸의 구조 속에는 놀라운 힘이 숨어 있다. 그리고 그 특별함을 전달하여 어른들의 마음을 단번에 매료시키며 사로잡는다.
아기는 엄청난 생명력과 인간이 간직한 믿음의 씨앗이다. 이 작은 존재들은 세상을 탐험하면서 섬세한 감지력과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다. 우리는 아기의 개성을 인정하고, 특별함을 배우고, 독특함을 이해하기 위해 ‘함께하는 행복한 육아의 여정’을 시작한다. 그 여정에서 아기의 사랑스러움을 발견하며, 엄마·아빠의 무한한 관심과 솜털 같은 포근한 사랑으로 매일 성장한다.
이 책은 단순한 육아서적이 아닌 두 자녀를 영재로 키워낸 엄마이자 다년간의 전문적인 산후관리사로서의 경험과 노하우, 꿀팁 등을 이론적인 지식과 현장에서 겪고 느낀 것들을 접목하여 실었다. 또 육아에 대해 배워야 할 것들을 안내하며, 아기의 성장과 발달 과정에 엄마와 가족 모두 행복을 느끼게 될 것이다.
고학력시대, 엄마들은 자신의 전공과목에 대해서는 우수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육아에 대한 정보나 지식은 아주 미흡한 상태로 출산한다. 그래서 너나 할 것 없이 신생아를 돌보는 것에 대해 어려워하고, 당황해하며, 힘들어한다. 그럴 때마다 찾아보게 되는 인터넷 검색은 유용하게 활용할 때도 있지만, 잘못된 정보를 찾아주기도 하기에 옳은 내용인지 감별하기는 더더욱 어렵다. 그렇다고 30여 년 전에 육아하셨던 친정엄마에게 여쭤보기도 그렇고, 시엄마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싫다.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뭐니 해도 전문적인 책일 것이다.
‘육아도 아는 만큼 쉬워진다.’
아이가 처음 이 닦는 것을 배울 때 칫솔 잡는 법은 물론, 칫솔질하는 방법을 몰라 미숙하기 짝이 없다. 이는 다급한 엄마의 마음을 동동거리게 한다. 배우고 익힐수록 잘 닦겠다고 의식하지 않아도 척척 해낸다.
이처럼 육아도 처음에는 어렵고 모르는 것들로 가득 차 있지만,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통해 배울수록 성장하는 과정에서 대처 능력도 생기게 된다. 이에 따라 육아에 대한 걱정보다 점차 해볼 만하다는 자신감을 느끼게 되며, 이는 엄마 자신의 자존감까지 연결되어 행복을 맛보게 될 것이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100세 시대, 앞으로 태어나는 아기는 120, 150살까지 살 거라 한다. 육아의 시작이 얼마나 중요할지를 짐작하고도 남음이다. 전문가들은 두뇌그릇은 생후 6개월이면 완성되고, 두뇌의 성장은 3세까지 80%, 6세까지 90%가 완성된다고 말한다.
머리 좋은 아이를 키우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 아이가 커서 미래에 대한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육아는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기반이 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따라서 올바른 방향으로 시작해야 하고, 정서적 안정과 편안함을 제공하여야 한다.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우는 것이 필수이다. 이는 우리 아이들의 행복과 미래가 직결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전자책으로 출간된 『엄마와 아기가 행복한 육아』(아기를 위한_실전편Ⅰ,Ⅱ와 엄마를 위한_실전편Ⅲ) 3권의 시리즈 중에 (아기를 위한_실전편Ⅰ,Ⅱ)를 묶어서 출간된다.
급변하는 디지털 세상에 엄마와 아기가 모두 행복해지는 육아, 가슴 따뜻한 21세기형 영재 육아법과 디지털세대의 아날로그 육아, 행복한 아이를 위한 애착 육아를 강조하였다. 또한 다양한 주제로 다뤄졌으며, 엄마와 아기가 발전하고 성장하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새롭게 시작되는 육아의 여정은 도전적일 수도 있겠지만, 그 안에서 당신은 무엇보다도 배우는 현명함과 사랑과 배려로 가득 찬 부모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일상을 건강하고 행복함으로 가득 채울 것이다.
'당신은 이미 멋진 부모입니다! 우리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