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하나의 대한민국 두개의 현실
글쓴이
진중권 외 6명
출판사
시대의창
출판일
2008년 5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비평가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했다. 동 대학원에서 「소련의 구조기호론적 미학」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독일로 건너가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언어 구조주의 이론을 공부했다. 귀국 후 각종 토론과 방송에서 사회 비판 평론가로서 활동하면서 중앙대학교와 동양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주요 저서로는 『미학 오딧세이』『춤추는 죽음』『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천천히 그림읽기』『시칠리아의 암소』『페니스 파시즘』『폭력과 상스러움』『앙겔루스 노부스』『레퀴엠』『빨간 바이러스』『조이한·진중권의 천천히 그림 읽기』『진중권의 현대미학 강의』『춤추는 죽음』『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첩첩상식』『호모 코레아니쿠스』『한국인 들여다보기』『서양미술사』『컴퓨터 예술의 탄생』『진중권의 이매진Imagine』『미디어아트』『교수대 위의 까치』『정재승+진중권 크로스(공저)』『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공저)』『진보는 어떻게 몰락했는가』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학산책
90%의 약자를 위한 참 정치에 대한 희망!
대한민국의 내노라하는 7인의 지성이 들려주는 대한민국의 이면에 흐르는 두 개의 현실!

한국 최초의 전문 인터뷰어 지승호의 11번째 인터뷰집.『하나의 대한민국, 두개의 현실』은 박노자, 홍세화, 김규항, 항홍구, 심상정, 진중권, 손석춘 등 7인의 지성으로부터 우리사회 안에 존재하는 두 개의 가치관, 그리고 그 가치관의 충돌로 인해 나타나는 사회현상에 대한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들어보았다.

머리 까만 미국인들의 나라가 되어 버린 현실, 그리고 90%의 약자가 소통할 수 없는 대한민국의 안타까운 현실을 지성들의 날카로운 눈으로 파헤쳤다. 먼저 박노자는 대한민국의 미국의 '자발적 식민지'가 되었다며 우리의 아픈 내면을 거침없이 까발리고, 김규항은 우리사회를 자본 파시즘이 지배하는 나라로 비판하였다.

또 한홍구는 친미적인 한국을, 심삼정은 삼성이 지배하는 한국을, 홍세화는 공화국으로서의 가치를 버린 한국사회를 안타까워한다. 그리고 진중권은 파당적 정치의식을 버리고 낡은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손석춘은 새로운 상상력이 필요할 때라고 주장한다. 특히 비판만 하기보다는 고쳐야 할 점과 이로 인한 희망까지 이야기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