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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권, 채소 (큰글자도서)
글쓴이
모리 아키히코 저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판일
2024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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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리 아키히코

1969년 출생. 과학 저널리스트, 가드너, 자연을 찍는 포토그래퍼로 활약 중이다. 주로 일본 간토 지방을 중심으로 식물과 동물의 독특한 관계에 대해 조사·연구·집필하고 있다. 저서로는 『身近な?草のふしぎ친근한 잡초의 놀라운 이야기』, 『身近な野の花のふしぎ친근한 들꽃의 놀라운 이야기』, 『うまい?草、ヤバイ野草맛있는 잡초, 위험한 야생초』, 『イモムシのふしぎ애벌레의 놀라운 이야기』, 『身近にある毒植物たち우리 주변의 유독 식물』, [いずれもサイエンス·アイ新書], 『ファ?ブルが?た夢파브르의 꿈』, [SB クリエイティブ]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

우리가 알던 채소를 조금 색다르게 즐겨볼 수는 없을까?
영양소부터 채소 뒤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채소의 모든 것!

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

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 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하루 한 권, 채소』에서는 채소들의 기묘한 이야기를 살핀다. 한 품종의 채소에도 몇 개의 매혹적인 이야기가 숨어 있는데, 우리가 몰랐던 채소의 또 다른 얼굴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눈으로, 맛으로, 향으로, 그리고 이야기로 채소를 즐기는 방법에 대해 제안한다. 또한, 이 책에서 저자는 채소를 ‘허브’라고 이야기하는데 이 채소들이 어떻게 우리 몸에 약이 될 수 있는지도 알아갈 수 있다. 우리 몸에 좋다는 채소, 어떻게, 왜 좋은지. 햇살 뒤에서 과연 어떤 성분을 만들어내고 있는지를 파악해 보자.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일반적이지 않은 채소 활용법까지도 담았으니, 이 책 한 권이면 풍요롭게 채소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38가지 채소의 86가지 이야기를 통해 채소가 가진 진짜 얼굴을 알아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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