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세일즈는 사실 다른 어떤 직업보다 아주 멋진 직업이다. 고객이 왕이라는 사실, 현장에 모든 문제와 답이 있다는 사실을 가슴으로 느끼며 고객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끝없이 도전한다면 성공 스토리의 참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영원하리라 믿었던 고객이 단 한 번의 실수로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나는 현실이나 조그마한 실수로 자신의 브랜드에 큰 피해를 주는 현실은 많은 세일즈맨들을 고민에 빠지게 만들기도 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세일즈맨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지침서로서 결코 손색이 없다. 이 책은 50대의 평범한 저자가 15년간의 현장 경험을 통해 몸소 경험한 것들을 담았다. 이를 통해 슬럼프 없이 꾸준히 성과를 유지하는 해답은 스스로의 의식 관리와 자기 계발에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