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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의 부자 멘토와 꼬마 제자
글쓴이
조지 S. 클래이슨 저
출판사
퍼스트펭귄
출판일
2024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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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지 S. 클래이슨

1874년 미국 미주리주 루이지애나에서 태어나 네브래스카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 분야에 오랜 기간 재직했다. 클레이슨 맵 컴퍼니를 설립해 미국과 캐나다의 도로 지도책을 최초로 출간해 철 도 중심의 지도만을 제작하던 지도책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했다. 회사가 번창하던 시기에 자신의 재정 원칙에 상상력을 보태 고대 바빌론을 배경으로 한 돈에 관한 우화인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를 구상했다. 경제적 고난에 빠진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1926년에 출간한 이 책은 1929년 미국 대공황으로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면서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특히 책에서 나온 유명한 문구인 “자신에게 먼저 투자하라”는 소득의 10퍼센트를 먼저 저축하거나 투자 계좌에 넣으라는 원칙을 강조한 말로 오늘날 재테크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 되었다. 이 책에 적힌 ‘돈 버는 습관’을 한 문장 한 문장 몸에 새기고 실천하면 평범한 사람도 ‘부의 궤도’에 오를 수 있음을 많은 사람이 증명했다. 특히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와 더불어, 로버트 기요사키, 토니 로빈스 등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며 클레이슨의 책은 20세기 최고의 우화이자 부의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100년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부의 고전’의 재탄생
10대부터 읽기 시작하는 ‘돈의 철학’ 교과서
절대 변하지 않는 ‘부의 원리’가 담긴 보석 같은 우화들!


“경제적 지혜에 관한 영원한 걸작. 누구나 읽어야 할 삶의 지침서” _ [포브스]
“어떻게 부를 쌓는가에 관한 시대를 초월한 조언.” _ [뉴욕타임스]
“경제적 독립을 꿈꾸는 모든 이들이 가장 처음 읽어야 할 교양서” _ [CNBC]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혔으며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은 고전, ‘바빌론 최고의 부자(The richest man in Babylon)’는 기업가이자 문학가, 조지 S. 클레이튼이 실제로 발견된 고대 점토판에서 영감을 받아 집필한 책으로, 고대 도시 바빌론을 배경으로 ‘돈을 모으고, 지키고, 불리는 지혜’를 알려주는 보석 같은 우화들을 담고 있다. 1929년 미국 대공황 당시 수백만 가정에 가장 본질적인 경제적 조언과 희망을 전해주며 선풍적인 인기를 뜬 이 작품은 “절대 변하지 않는 부의 원리를 담아낸 위대한 고전”이란 찬사를 받으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무려 40여 개 나라에서 1000종류가 넘는 판본으로 출간되며 수억 명에 이르는 사람들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시대를 초월한 불멸의 고전이 『바빌론의 부자 멘토와 꼬마 제자』라는 책으로 완전히 새롭게 재탄생되어 출간됐다. 이제 막 경제에 눈을 뜨고, 돈에 대한 관심과 고민이 많아지는 청소년들도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에 생동감을 더했으며, 이해를 높여주는 지식과 사고력을 키우도록 돕는 ‘더 생각하기’ 섹션도 추가했다. 매혹적인 이야기와 유익한 교양이 함께 펼쳐지는 여정이 여러분을 ‘지혜롭고 행복한 부자로 성장하는 길’로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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