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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슬픔, 공포, 분노를 표현하는 영화 몽타주 편집기술
글쓴이
박진후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24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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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진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문화콘텐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유한대학교, 경민대학교에서 영화 분석과 글쓰기와 철학과 문화·예술을 가르친다. 창작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음반을 제작했고, 영상작가전문교육원에서 연구반(48기)을 수료하고 단편영화 제작에 참여했다. 이후 영화제와 방송국 음악 경연대회에서 입상을 하였다. 연구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전주국제단편영화제에서 영화심사와 평론을 맡고 있으며, 한국복지방송에서 화면해설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영상 미디어 스토리텔링과 커뮤니케이션이다. 저서『K-스토리텔링』(2022)에 공저로 참여했고, 대표 논문으로 “영화 속 시각이미지에 나타난 '사유의 환유적 확장'-영화 <설국열차>를 사례로”(2019)와 “'봉준호 장르'의 가능성: <기생충>의 크로노토프 서사전략”(2020)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영화 커뮤니케이션의 한 요소인 몽타주는 특정 감정을 창조하는 영화 고유의 언어다. 영화가 주로 다루는 감정은 기쁨, 두려움, 슬픔, 분노로, 각 감정을 표현하는 감정 몽타주는 고유의 편집기술을 활용한다. 이 책은 장르영화가 사용한 감정 몽타주의 편집기술을 보여주고 영화의 감정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제시한다. 디지털 시네마가 주요 미디어로 자리 잡은 오늘날 감정을 표현하는 창작 도구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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