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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지는 못했지만 해냈다는 기분
글쓴이
이장근 저
출판사
쉬는시간
출판일
2024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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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장근

1971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났다. 200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 「파문」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0년 동시 「귓속 동굴 탐사」 외 11편으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했다. 동시집 『바다는 왜 바다일까?』 『칠판 볶음밥』, 청소년시집 『악어에게 물린 날』 『나는 지금 꽃이다』 『파울볼은 없다』 『불불 뿔』, 시집 『꿘투』 『당신은 마술을 보여달라고 한다』, 그림책 『아기 그리기 ㄱㄴㄷ』, 그림집 『느림약 좀 주세요!』 등을 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폭풍은 두렵지 않다 / 성장이라는 단어로 맞서겠다”
마음이라는 섬에 우편을 배달하는 시인 이장근의 신작 청소년 시집


쉬는시간 청소년 시선 네 번째 작품으로 이장근 시인의 『잘하지는 못했지만 해냈다는 기분』이 출간되었다. 200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 시는 물론 동시, 청소년 시,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를 총망라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쳐 온 이장근 시인의 다섯 번째 청소년 시집이다. 특히 이번 시집에는 이장근 시인이 직접 그린 그림 아홉 점이 곳곳에 배치되어 특색을 더하고 있다. 현직 중학교 교사로 누구보다 가까운 곳에서 수많은 청소년들과 함께해 오며 시심(詩心)을 가르쳐 온 이장근 시인은 『잘하지는 못했지만 해냈다는 기분』을 통해 다시 한번 청소년들의 손을 마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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