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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 북유럽
글쓴이
손봉기 저
출판사
더블북
출판일
2024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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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봉기

전 세계의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26년째 도슨트로 활동 중이다. 대영박물관을 비롯하여 루브르 박물관, 바티칸 박물관 등 유럽의 주요 박물관과 러시아의 에르미타쥐 박물관과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자연사박물관 등 전 세계 박물관 가이드를 100회 이상 진행하였다. 대영박물관 그리스 전시관에서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는 성숙한 그리스인의 삶에 깊이 감동한 저자는 그 감동을 경험하는 사람이 많아지길 기대하며 유럽 5대 박물관 해설을 음성파일로 제작해 20년째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현재 여행사를 운영하며 대학교, 관공서, 대기업 등에서 박물관과 미술관 그리고 여행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 중이다. 저서로는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 북유럽》, 《유럽여행 버킷리스트 101》, 《유럽여행 가서 빼먹지 말아야 할 52가지》, 《행복한 여행자 길을 걷다》, 《여행처방전》, 《Navi 유럽(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술
평범한 순간이 시가 되고 그림이 되다!
일상을 사랑한 화가들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치유
북유럽 미술관으로 떠나는 미술 여행


복잡하고 빽빽한 일상. 오늘도 힘든 하루를 보낸 당신에게 그저 보기만 해도 위로와 치유를 선사할 한 권의 책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북유럽》이 출간되어 화제다.

무엇보다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북유럽 화가들의 그림을 〈스웨덴 국립 미술관 컬렉션〉(마이아트뮤지엄, 3월21일~8월25일)과 〈에드바르 뭉크: 절규를 넘어서〉(한가람미술관, 5월22일~9월19일) 특별 전시를 통해서 대거에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한다. 전시에 앞서 이 책을 통해 북유럽 화가와 그림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면 백야, 설산, 빙하 등 척박한 북유럽의 환경 속에서도 일상의 행복을 사랑한 북유럽 화가들의 따뜻한 시선을 먼저 만날 수 있다.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북유럽》에는 추운 집 밖과는 달리 아늑하고 따뜻한 집의 온기를 투명한 수채화를 이용해 표현한 스웨덴 국민 작가 칼 라르손부터, 인간의 내면을 가장 잘 표현한 노르웨이 천재 화가 에드바르 뭉크, 차분하게 그렇지만 찬란하게 일상을 그린 덴마크 대표화가 페데르 세베린 크뢰위에르, 단순하지만 분명한 일상의 행복을 담은 핀란드의 빛 알베르트 에델펠트까지 북유럽 4개국의 41명의 화가와 100여 점의 작품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에게 낯선, 그래서 더욱 즐거운 북유럽 미술관을 산책하듯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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