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멋지게 나이 들고 싶은 사람을 위한 인생 명언 365
글쓴이
최혁순 저
출판사
빅마우스
출판일
2024년 6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혁순

1933년 강원도 삼척 출생. 1945년 해방 후 서울로 와 지냈다. 18세(고1)에 6.25가 발발해 입대, 참전하였다. 제대 후 배재고 3학년으로 편입학하였고, 고려대학교 철학과에 다녔다. 전업 번역가로 활동 중 휘문출판사 기획위원으로 발탁되어 박맹호(민음사 설립자)와 임인규(전 동화출판사 대표 회장) 등과 함께 일했다. 이때 기획한 〈나의 교양정선집〉과 서머싯 몸의 〈세계문학 100선〉 등은 당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양병탁(2대 회장)과 방곤(4대 회장) 등과 함께 ‘한국번역가협회’를 창립하였다. 서문당 기획위원으로서 ‘서문문고’에 새로운 장르를 도입하여 문고본의 새로운 길을 개척했고, 삼성출판사 기획위원으로서 〈세계문학전집〉 〈세계사상전집〉 〈아카데미 총서〉 등을 기획했다. 범우사 편집국장으로 재직 시 오늘의 범우사의 기틀(책의 분류: 문고, 신서, 전집 등)을 마련했으며, 장정을 새롭게 하였다. 1980년 미국으로 이민 후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미국에서 사는 법》 《유학생을 위한 미국에서 사는 법》 《한눈에 보는 미국》 《필수 여행자 영어》 《현대인을 위한 마음의 샘터》 《지성의 거울》 외 다수가 있다.

주요 편역서로 《젊은이를 위한 대화》 《후세에 부치는 메시지》 《우리가 산다는 것은》 《좋은 충고》 《명상록》 《버트란드 러셀》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수상록》 《그리스 로마 신화》 《소유냐 존재냐》 《수상록》 《프랭클린 자서전》 《미래를 살다》 《철학적 사고의 소학교》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가》 《영원한 사상의 발자취》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지친 심장이 고동치는 것을 멈추기 전에는
어떤 것도 너무 늦지 않다.


헨리 워즈워드 롱펠로의 말처럼 우리에게 늦은 때란 없습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자라 성장하지요. 타인과 함께 관계 맺으며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끊임없이 학습하고 배우고 익히고 사용합니다. 그러기에 나이가 많아지는 자신을 부정하거나, 가치가 없다고 여겨 무시하거나, 학대하거나 포기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배우고 익힌 것을 나와 타인 그리고 후손에게 실천하면 됩니다. 우리에겐 그럴 힘이 있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