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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과 거짓의 과학사
글쓴이
최성우 저
출판사
지노
출판일
2024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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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성우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LG전자 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중소기업 연구소장 등을 역임하면서 연구개발과 컨설팅 업무를 수행해 왔다. 과학평론가로도 활발히 활동하면서 주요 일간지, 잡지, 온라인 매체 등에 과학칼럼을 연재하고 TV 과학채널의 논평 코너에 출연하였고, 한국싸이버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냈다. 현장 과학기술인들의 단체인 '한국과학기술인연합'의 공동대표 및 운영위원으로 오랫동안 활동했고, 과학기술정책에도 관심이 많아 대통령 자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과학기술부 정책평가위원,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정책민간협의회 위원 등 정부의 정책 자문 역할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과학사 X파일》, 《상상은 미래를 부른다》, 《과학은 어디로 가는가》, 《대통령을 위한 과학기술, 시대를 통찰하는 안목을 위하여》, 《진실과 거짓의 과학사》, 《발명과 발견의 과학사》, 《과학자, 인간의 과학사》 및 공저로 《과학향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21세기 첨단과학기술의 시대까지
과학기술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생각하고, 묻고, 답하다!

생물은 저절로 생겨날까? 옛날 사람들은 화석을 어떻게 생각했을까? 갈릴레이는 피사의 사탑에서 낙체 실험을 한 적이 있다? 없다? 뉴턴은 정말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만유인력 법칙을 떠올렸을까? 미적분은 누가 먼저 발견했을까? 수학문제는 다 풀 수 있을까? 최초의 증기기관은 무엇일까? 전화기의 최초 발명자는? 벨과 그레이가 만약 한국 특허청에 전화발명 특허를 냈다면? 테슬라가 무선 통신의 발명자? 장영실은 정치적 희생양이었나? N선은 왜 프랑스 과학자들에게만 보였을까? 소칼의 지적 사기사건과 과학전쟁이란? 등등 흥미로운 질문이 가득한 이 책 『진실과 거짓의 과학사』는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21세기 첨단과학기술의 시대까지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믿었던 과학사의 이면에 존재하는 오해와 거짓, 진실의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들려주며 생각의 화두를 던지는 책이다.

오랫동안 과학칼럼니스트로 활동해온 저자 최성우는 “이 책에서 언급하는 ‘과학기술의 거짓과 진실의 역사’란 결코 오래된 옛날에 박제된 모습으로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오늘날 그리고 향후 앞날에도 여전히 진행되는 살아 있는 실체”라 말하며, 과학의 역사가 시작된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21세기 첨단과학기술의 시대까지, 그리고 과학혁명이 이루어진 근대 서유럽이든 오늘날 우리나라든, 의외의 공통된 부분이나 반복되는 패턴이 숨어 있다고 보았다. 이들을 잘 발굴해서 살펴보고 그 현재적 의미를 되살려 앞으로의 제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책을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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