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경향신문과 중앙일보에서 일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책에서부터 성인들을 위한 책까지 다양한 그림을 그렸으며, 주로 과학 수학 컴퓨터 역사 경제 등 전문 분야의 그림을 그렸다. 작품으로 『최달수의 과학 탐험』, 『우리 나라 좋은 나라』, 『세상을 바꾼 경제학』, 『사업을 성공시키는 34가지 전략』, 『인체 여행』, 『목수들의 전쟁』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과학하는 삶이라 말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어렵게 생각해오던 과학의 본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꾸민 책이다. 특히 지적 호기심이 왕성한 어린시절의 흥미로운 과학교육은 과학하는 마음, 과학하는 사고, 과학의 생활화를 일상의 삶으로 끌어들일 수 있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