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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의 진실 3.0
글쓴이
신진상 저
출판사
지공신공
출판일
2014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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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진상

한 해 서울대 의대 합격자 10명, 누적 의대 합격자 1,000명 이상을 배출한 국내 최고 의대 입시 전문 컨설턴트. 조선일보 기자를 거쳐 20년째 대치동에서 입시 컨설팅을 해 오고 있다. 2008년 국내에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었을 때부터 의대 입시를 중심으로 최상위권 학생들의 자소서와 생기부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특히 영재고 과고 출신으로 의대에 진학하려는 학생과 대치동의 학군지 전교 1등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찾는 컨설턴트로 유명하다. 서울 대치동 외에도 대전, 광주, 부산, 대구, 전주 등 전국에서 차별화된 의대 생기부를 위해 그를 찾고 있다.

의대 입시 전문가로서 그가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하게 된 밑바탕에는 꾸준하고 치열한 독서가 자리한다. 그는 조선일보 기자 시절 [주간 조선]에서 의료 담당 기자를 역임했는데, 그때부터 20년간 매달 10여 권의 의학 전문 서적을 읽고 있다. 또한 ‘퍼브메드’, ‘메디스케이프’ 등의 외국 의학 사이트를 수시로 찾아보며 이를 바탕으로 의대 교수들이 봐도 놀랄 만한 차별화된 생기부의 방향을 제시한다. 지은 책으로 『의대 합격 초등 공부에 길이 있다』, 『챗GPT 수행평가 완전정복』, 『대한민국 명문학군 입지지도』, 『공부 완성 독서법』, 『학생부 합격의 법칙』 등 30여 권이 있다. ebsi 입학사정관제 강사, 유웨이 중앙교육 컨설턴트, 강남대성학원 대성마이맥 논술 강사로도 활약했다. 현재 대치동 ‘행복한 3월’ 등에서 의대 입시 컨설팅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2015년도 입시에서 수시는 66.2% 이래도 수능 공부만 할 것인가?
EBSi 강사가 집필하고 수많은 컨설팅으로 검증된 국내 유일의 수시 합격 전략서

대한민국 입시가 온통 수시로 난리다. 서울대가 수시로 75%를 뽑고 주요대들이 대부분 70% 이상 수시에서 학생들을 뽑고 있다. 대학들은 수시로 학생들을 뽑고 있는데 문제는 어떻게 해야 들어갈 수 있는지 그 방법은 절대로 알려주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저 학교 생할 충실히 하라는 말 뿐이다. 하지만 학교는 어떤가? 여전히 입시의 본질은 수능이라면서 수능 위주의 정시 준비만 시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 결과 수시 준비에 철저한 특목고 자사고가 명문대 입시에서 압도적인 실적을 거두고 있고 정시만 생각하고 수능 준비만 시킨일반고는 입시에서 참패를 거듭하고 있다. 그렇다. 제도는 미국처럼 선진적으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대한민국 학교는 입시=수능이라는 미몽 속에 갇혀 있고 그 피해는 일반고 학생과 학부모가 고스란히 입는 실정이다. 이 책은 선생님과 대학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수시의 진실을 학부모와 학생을 위해 공개한다. 2012년 출간 첫 해 주요 인터넷 서점 수시 관련 서적 베스트 셀러 1위로 올라선 ‘수시의 진실 : 교과부와 대교협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의 2014 개정판인 이 책은 대한민국 수시의 3대 축, 논술과 학생부 종합, 특기자 전형 모두에서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는 최고의 수시 전문가가 철저하게 까발린 국내 최강의 수시 탐구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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