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일본 현대문학 중 특히 1990년대 이후 순문학, 미스터리, SF 전반에 관심이 많다. 소설가로 활동하며 『그해 여름 필립 로커웨이에게 일어난 소설 같은 일』, 『부산 느와르 미스터리』, 『외계인이 인류를 멸망시킨대』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야기의 신이여, 부디 저에게 이야기를 내려주소서!” 한국 소설계의 새로운 물결, 박대겸 신작 장편소설 마감에 허덕이는 세상 모든 소설가들을 위한 소설
원고 펑크를 목전에 둔 소설가 박대겸. 하얀 모니터 앞에서 희한한 꿈을 꾸고 일어났더니 자신이 쓰지도 않은 희한한 원고가 컴퓨터에 빼곡히 저장돼 있다! 파일 이름은 ‘부산 느와르’. 정말 이야기의 신이 기도를 이뤄준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