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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책 한 권 들고 떠나는 여행
글쓴이
김차중 저
출판사
글촌
출판일
2024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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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차중

국내외를 돌며 문화와 감성을 엮어내는 시인이자 수필가다. 2020년 『월간시』에 등단하였다. 2021년부터 2년간 문예지 『월간시』에서 <시인을 찾아서> 칼럼을 연재하였고, 2022년부터는 『한국문화관광신문』과 월간『시사의 창』에 <김차중의 여행 에세이> 칼럼을 연재 중이다. 2023년 문화 감성 기행 『책 한 권 들고 떠나는 여행』, 2024년 공동 수필집 『우리는 외계인이 되었다』를 펴냈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여행작가협회 총무이사이며 글촌 글쓰기 아카데미와 도서관 등에서 글쓰기 강사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문화감성기행 책 한 권 들고 떠나는 여행

이 책은 우리나라의 고향 같은 곳을 찾아 이야기를 담은 여행 수필집입니다. 그중 일부는 선배 시인들의 흔적을 찾아 쓴 글이며 월간 문예지 『월간시』에 연재했던 글입니다. 다른 아홉 곳의 이야기는 고향 마을 같은 곳을 돌며 그곳에 서려 있는 이야기를 적은 글입니다. 기형도 시인의 생가이자 그의 시 「안개」의 배경이 된 곳, 이육사 시인의 시 「절정」의 탄생지 깍아지른 절벽 안동의 갈선대, 박용래 시인이 누이를 생각하며 울었던 옥녀봉, 시(詩)가 지켜낸 기차역 황간역, 폐교된 마라도 분교를 찾은 이야기 등 다가서지 않고는 쓸 수 없는 이야기들을 계절별로 묶어 사진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이 책과 동행하며 시인의 마을을 둘러보세요. 고향이 간직한 삶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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