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의 독자들에게서 한결같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사랑'과 '관계'의 참된 의미가 무엇인지 보여주고 일깨워주는 책으로 경어체 말씨의 새로운 번역과 눈에 쏙 들어오는 편집 체재, 4 6판형의 양장본으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어린 학생뿐 아니라 일반인 모두에게 영원한 고전으로 남아있는 작품을 한국어 및 영어 번역본, 프랑스어 원본을 동시에 읽을 수 있게 꾸며 한국어 번역을 통해 맛볼 수 없는 느낌을 직접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게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