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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오늘부터는 오를 집만 보인다
글쓴이
앨리스허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24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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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앨리스허

부동산 강사들과 전업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임장의 여왕’이라 인정받는 부동산 지역 분석 전문가. 18년간 무역회사에서 고액 연봉을 받고 일하며 커리어우먼으로 활약했으나, 퇴사 후 반 토막이 나버린 펀드와 소박한 계좌 잔액을 보고 재테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무작정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었다.

초보 시절에는 이 강의에서 좋다는 곳, 저 강의에서 좋다는 곳을 쫓아다니며 불나방식 투자를 했지만 매수한 아파트들이 생각만큼 오르지도 않고, 매도되지도 않는 걸 본 후 처음으로 돌아가 ‘제대로 된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다. 자신이 살던 경기도 안양시부터 시작해 서울·수도권은 물론 전국 곳곳을 누비고, 깨알 같은 임장지도를 만들며 부동산 공부를 습관화함으로써 이론과 현장 경험을 모두 겸비한 투자의 고수로 거듭났다.

일주일의 투자 루틴으로 키운 정보력에 타고난 실행력을 더해 전세 레버리지 투자, 분양권, 재건축 재개발 등 투자의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무려 100채 이상의 아파트를 사고파는 실전 경험을 쌓았다. 그리고 2017년, 경제적 자유가 절실한 사람들이 자신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부동산 강의를 시작했다. 현재 행투네(행복투자네비게이션), 스마트튜브경제아카데미 등에서 부동산 강의를 하고, 부동산 무크지 《올라잇》의 고정 칼럼니스트로서 글을 기고하며 자신이 몸소 쌓은 지식과 지혜를 아낌없이 나누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부동산 투자로 진짜 인생이 시작됐다』, 『2024 결국은 부동산』(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하수는 재고 따지고
고수는 순식간에 결단한다!”

평범한 주부에서 대한민국 최고 소액투자 전문가까지,
임장의 여왕 앨리스허가 전하는 부자들의 일주일 루틴


부동산 투자계에서 ‘임장의 여왕’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앨리스허는 전국 팔도에 안 가본 곳이 없다. 어느 도시든 이름만 들었다 하면 대장아파트 이름과 지역 특성을 줄줄 꿴다. 뿐만 아니라 수도권, 지방을 가리지 않고 놀라울 만큼의 소액으로 신축아파트, 정비사업 구역 등을 미리 선점해 놓기까지 했다. 도대체 앨리스허는 어떤 기준으로 임장을 다니기에 발길 닿는 곳마다 기회가 생기고, 또 어떻게 임장을 하기에 오를 집만 콕콕 집어내는 걸까? 그 비밀을 『오늘부터는 오를 집만 보인다』에 듬뿍 담아냈다.

공급물량 데이터, 분양 정보 분석, 임장지도 만들기, 임장하기……. 앨리스허가 말하는 하나하나의 항목만 보면 이미 여러 부동산 투자서에서 반복한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그녀의 정보는 남다르다. 공급물량 데이터 중에서도 어디에 주목해야 소액으로 기회를 잡을 수 있는지, 분양 정보를 통해 어떻게 행간의 숨은 의미를 파악하는지, 매수 타이밍이 또렷이 보이는 임장 방법이 무엇인지 등, 10년 경력이 그대로 녹아 있는 디테일한 공부법과 투자 전략이 가득하다. 또한 어느 요일에 무엇을 공부하고, 그 후에는 또 어떤 정보를 찾아보면 되는지 일 대 일 트레이너처럼 하루하루 해야 할 일을 꼼꼼히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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