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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수록 생각하라
글쓴이
이호건 저
출판사
아템포
출판일
2014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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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호건

그가 활동하는 직업 세계에서는 경영학 박사로 불린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그렇게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자신이 하나의 정체성으로 규정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는 동일성보다는 차이와 다양성을 지향한다. 이러한 성향은 그의 경력에서도 잘 드러난다. 학부에서는 공학을, 대학원에서는 경영학을, 기업에서는 교육(HRD)을 전공했다. 지금은 인문학과 철학에 심취해 있으며 일반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인문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직장인에서 컨설턴트와 강사로 변신한 그는 현재 교육컨설팅 회사인 휴비즈코퍼레이션(주)를 경영하면서 작가와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또한 실생활에 인문학을 접목하기 위한 노력으로 2016년부터 매주 KBS1 라디오 〈라디오매거진 위크앤드〉에서 ‘생활 속의 인문학’ 코너를 진행하고 있으며, 유튜브와 팟캐스트에서 〈직장인을 위한 출근길 인문학〉을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조용한 퇴사》 《팀장 혁명》(2021년 세종도서 선정) 《30일 인문학》 《니체 씨의 발칙한 출근길》 《리더를 위한 인문학》 《장자에게 배우는 직장인 필살기》 《밥 먹여주는 인문학》 《새로운 리더가 온다》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참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이다. 하루하루 어떻게 시간이 흘러가는지 미처 깨닫기도 전에 또 다른 아침을 맞고 또다시 하루를 정신없이 살아간다. 그러다 어느 날 막연한 후회감에 정신의 날이 곤두섰다가는 이내 곧 정신없이 바쁜 시간에 온몸을 다시 실어버린다.

프랑스 소설가인 폴 부르제는 이런 우리의 "정신없이" 혹은 "생각 없이" 바쁜 삶에 경종을 울리는 말을 했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지금처럼 살아가면 안 될까? 왜 생각하며 살아야 할까? 생각 없이 산다는 것은 다르게 표현하면 세상의 흐름에, 혹은 논리에 내 존재를 온전히 맡겨버린다는 의미다. 이는 곧 나의 삶이 아닌 세상이 원하는 삶만을 살아간다는 의미다.
현재 기업 교육 컨설턴트로 있으면서 "생각하는" 삶을 위해 철학과 인문학 공부에 심취해 있는 저자 이호건 박사(경영학)는 신간 《바쁠수록 생각하라》(아템포 펴냄)에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발견해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생각을 발견해야만 자신이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내가 하는 생각이 곧 나의 미래"인 셈이다.

저자소개

저자 이호건 그가 활동하는 직업세계에서는 경영학 박사로 불린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그렇게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자신이 하나의 정체성으로 규정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는 동일성보다는 차이와 다양성을 지향한다. 이러한 성향은 그의 경력에서도 잘 드러난다. 학부에서는 공학을, 대학원에서는 경영학을, 기업에서는 교육(HRD)을 전공했다. 지금은 인문학과 철학에 심취해 있다. 직장인에서 컨설턴트와 강사로 변신한 그는 지금 교육컨설팅 회사인 (주)휴비즈코퍼레이션을 경영하면서 작가와 칼럼리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직장인들의 흔들리는 삶에 철학의 단단한 사유를 나누고자 노력한 《30일 인문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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