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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처음
글쓴이
장광자 저
출판사
헥사곤
출판일
2024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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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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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자

경남 김해에서 태어나 동래에서 자랐다. 대구효성가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전공했으며, 부산광역시 청소년 종합상담실에서 부장으로 근무했다. 1982년 『한국수필』로 등단했으며 한국문인협회, 부산문인협회, 수필부산문학회, 부산여류문인협회, 부산불교문인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부산문학상과 설송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수필집 『모양없는 빛속에서』 지평 (1993), 『한마디 말』 창우 (2004), 『춤을 추면서』 헥사곤 (2013), 『언제나 처음』 헥사곤 (2024), 상담에세이집 『나는 상위권 아버지는 하위권』 시그마프레스(주) (2005)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장광자의 수필집 언제나 처음은 저자가 평생을 살아오면서 경험한 다채로운 이야기와 감정을 담은 작품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나온 세월을 회고하며, 글로써 삶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는 과정에서 탄생했습니다. 장광자는 어린 시절의 순수한 추억, 가족과의 따뜻한 기억, 자연과의 교감, 그리고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작은 행복들을 섬세하고 진솔한 필치로 풀어냅니다.

언제나 처음은 저자의 삶의 기록이자, 인생의 다양한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창문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회고를 넘어, 삶의 고비마다 느꼈던 감정들과 그 순간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전달합니다.

장광자의 수필은 문학적인 아름다움과 동시에,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다시금 소중히 여기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의 글은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잊고 지낸 소중한 기억들을 다시 떠올리게 합니다. 언제나 처음은 삶의 마지막 고개를 넘어가는 여정을 함께하면서, 인생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하는 아름다운 수필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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