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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글쓴이
하완 저
출판사
오리지널스
출판일
2024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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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완

‘열심히 사는데 내 삶은 왜 이 모양이지?’ 회사에 다니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투잡까지 뛰었지만 삶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억울한 마음이 극에 달한 어느 날, 대책도 없이 회사를 그만두고 프리랜서가 되었다. 난생 처음 ‘열심히 살지 않는 삶’에 도전하며 그 경험담을 쓴 것이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2018)다. 이 책은 노력에 배신당한(?) 청년들의 열렬한 공감을 얻으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지금까지 30만 부 넘게 판매되었으며 전 세계 9개국에 수출되었다. 특히 일본 아마존 에세이 분야 2위를 하는 등 K-에세이의 위상을 높였다.

첫 책 출간 이후 7년이 지난 지금, 저자는 “대충 살아도 망하지 않았어”라며 반갑게 손을 흔든다. 『대충의 자세』에서 그는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완벽주의 성향 때문에 괴로워할 때마다 ‘대충이라도 하면 다행이야’라는 가벼운 마음가짐이 자신을 나아가게 했다고 고백한다. 너무 완벽하지 않게, 조금 엉성하게, 그러나 진짜 중요한 것들은 놓치지 않고 ‘얼추’ 해내려는 그의 일상에서 절묘한 인생의 균형감을 엿볼 수 있다.

다수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그 외에 쓴 책으로는 『저는 측면이 좀 더 낫습니다만』(2023), 공저로 참여한 『일하는 마음과 앓는 마음』(2022)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화제의 30만 부 베스트셀러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개정증보판!
출간 6주년 스페셜 에디션 출간
끌려가는 삶이 아닌 끌고 가는 삶을 위해
'나만의 속도로 살아갈 결심'

★★ 개정판 스페셜 에디션만의 힙한 표지 일러스트 ★★
★★ 출간 후, 6년의 시간을 담아낸 작가 Q&A 특별수록 ★★
★★ 목차를 비롯하여 전면 재구성한 원고까지! ★★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2018년, 30만 부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대한민국에 신드롬을 일으킨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가 출간 6년 만에 스페셜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수많은 국내 독자뿐만 아니라 러시아, 필리핀 등 5개국 이상 판권이 수출되며 해외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은 이 책은 출간 당시 자발적인 입소문으로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를 일으켰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개정증보판은 한층 세련되고 여유로운 초록의 표지 그림과 함께, '나만의 속도로 살아갈 결심'이라는 새로운 부제를 통해 '끌려가는 삶이 아닌 끌고 가는 삶'을 살고자 하는 저자의 메시지를 전한다. 더불어 초판 출간 이후 6년간 저자에게 일어난 변화에 대해 솔직하게 답하는 '개정증보판 기념 Q&A'를 특별 수록해 베스트셀러 비하인드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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