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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이 인생에 주는 서바이벌 지혜 75
글쓴이
베어 그릴스 저
출판사
코리아닷컴(Korea.com)
출판일
2014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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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베어 그릴스

영국의 작가이자 탐험가이며 TV프로듀서이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등산과 항해를 배웠다. 영국의 엘리트 육성 학교로 알려진 이튼스쿨에 입학했으며, 명문 런던대학교에 진학하여 석사과정을 마쳤다. 대학 졸업 후 영국 공수특전단(21 SAS)에서 고도의 생존기술 전문가로 훈련받았다. 불의의 낙하산 사고로 척추가 세 조각으로 부러지면서 의가사제대를 한 그는 기적적으로 몸이 회복되자마자 2년 만에 세계 최연소 에베레스트 정복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그때 그의 나이는 불과 스물셋이었다. 그 이후 베어 그릴스는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해보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성공적으로 해냈다.

현재 세계적 다큐멘터리 방송사인 디스커버리 채널 「인간과 자연의 대결(Man vs. Wild)」라는 프로그램의 프로듀서와 진행을 맡고 있고 방송뿐만 아니라 다수의 스턴트와 이벤트를 진행하여 얻은 수익의 대부분을 자선 사업 원조와 사회 기부 등으로 환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갖가지 위기 상황과 그에 대처하는 방법을 담은 「Worst-Case Scenario」에 출연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생존왕 베어 그릴스가 야생에서 배운 보석 같은 삶의 지혜 75가지.

지구상 그 어떤 혹독한 야생에서도 살아남은 남자, 생존왕 베어 그릴스. 그에게 있어 야생은 엄하지만 따뜻한 인생의 선생님이다. 그가 야생에서 배운 75가지 보석 같은 삶의 지혜를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베어 그릴스는 디스커버리채널의 모험 프로그램 [Man vs. Wild]와 [Born Survivor] 등에 출연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 프로그램들을 통해 그는 최소한의 장비만 가지고 극한의 환경에서 살아남는 여러 가지 생존 기술을 보여 주었다. 한국에서도 ‘베어형’이라는 친근한 별명으로 불리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베어 그릴스는 이 책에서 극한 야생에서의 생존을 통해 배운 인생의 지혜들을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한다. 그가 야생에서 깨달은 것들은 우리를 부자로 만들어 주거나 더 높은 지위에 오르게 하는 처세술이 아니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이루게 하며, 성공 앞에서 더욱 겸손하고 실패 앞에서 더욱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진솔한 가치들이다. 혹독한 야생이 아니었다면 결코 배울 수 없었을, 진정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지혜의 정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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