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은 속도의 한계를 광속으로 정했습니다. 광속이 빠를수록 거리는 가까워지고, 질량은 무거워지고, 시간은 느리게 갑니다. 광속보다 빠른 입자가 존재한다면 과거와 미래로 가는 시간여행이 가능할 것입니다. 광속보다 빠른 입자를 타키온이라고 부릅니다. 이 책은 과거와 미래로의 여행을 계획할 수 있는 놀라운 방법을 제시하여 학생들에게 광속으로 달리는 우주선을 타고 우주여행의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줍니다. 언제쯤 미래나 과거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을까요?